바이낸스 스마트 체인의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 벨트 파이낸스(Belt Finance)가 30일(현지시간) 플래시론 공격으로 5000만달러 상당의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벨트파이낸스는 "팬케이크 스왑을 통한 플래시론 공격으로 인해 총 5000만달러의 피해가 발생해 입출금을 일시 중지했으며, 공격 대상이 된 프로토콜 취약점 패치를 완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24~48시간 내 인출 및 입금이 재개 될 것이며, 보상 계획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벨트파이낸스는 "팬케이크 스왑을 통한 플래시론 공격으로 인해 총 5000만달러의 피해가 발생해 입출금을 일시 중지했으며, 공격 대상이 된 프로토콜 취약점 패치를 완료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24~48시간 내 인출 및 입금이 재개 될 것이며, 보상 계획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