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Y 멜론, 아일랜드에 가상자산 디지털 혁신 허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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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가 비즈니스 포탈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인 BNY 멜론이 아일랜드 더블린에 가상자산 디지털 혁신 허브를 설립했다고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투데이는 "더블린에 설립된 가상자산 디지털 혁신 허브는 다양한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설명했다.

BNY 멜론은 지난 2월 시티, JP모건 등 타 은행보다 빠르게 가상자산 시장 진출을 발표했으며, 2021년 내 고객의 가상자산 보유 및 거래를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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