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금융청, 바이비트 경고…"허가 없이 일본 거주자 접근 허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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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일본 금융청(FSA)이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 바이비트(Bybit)를 경고했다.

일본 금융청은 "바이비트가 규제 당국의 허가 없이 일본 거주자들의 거래소 접근을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3월 일본 금융청은 같은 이유로 바이낸스를 경고했으며, 이후 20년 1월 바이낸스는 일본 사용자들의 거래 기능을 점진적으로 제한할 것이라 밝혔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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