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안 "1분기 수익 78%, 중국 외 지역에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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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비트코인 채굴기 제조사 카나안이 1일(현지시간) 1분기 재무 보고서를 발표했다.

카나안은 "1분기 6100만달러의 매출과 2960만달러의 순수익을 올렸으며, 이 중 약 78%는 중국 외 지역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통 헤 카나안 최고기술책임자는 "분기 총수익이 전년 대비 489.9% 상승했다"며 "글로벌 고객 기반 확장을 통해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고 강조했다.

나스닥에 상장된 카나안 주식은 재무 보고서 발표 후 급등해 전일 대비 22.14% 상승한 10.26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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