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3년만에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와 지갑 제공업체의 광고 서비스 이용 금지 정책을 해제했다.
구글은 "미국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거래소 및 지갑을 제공하는 업체의 광고주는 연방 혹은 주 은행 라이센스, 금융 서비스 사업자 승인, 주 송금업자 라이센스 중 하나를 보유하고 있다면 8월 3일부터 광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ICO나 탈중앙화 거래 프로토콜, 뉴스 및 차트 데이터 분석 서비스는 아직 구글의 광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구글은 "미국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거래소 및 지갑을 제공하는 업체의 광고주는 연방 혹은 주 은행 라이센스, 금융 서비스 사업자 승인, 주 송금업자 라이센스 중 하나를 보유하고 있다면 8월 3일부터 광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ICO나 탈중앙화 거래 프로토콜, 뉴스 및 차트 데이터 분석 서비스는 아직 구글의 광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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