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베테랑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피터 브란트(Peter Brandt)가 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악의 경우 비트코인이 2만1000달러선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피터 브란트는 "비트코인이 6만4700달러의 최고점을 기록한 후 3만달러까지 하락했다"며 "비트코인은 이미 80% 급락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만큼 최악의 상황에는 2만1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이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피터 브란트는 비트코인 최고점 기록 이후 자신의 포지션의 상당 부분을 정리했지만 최근 재 매수에 관심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피터 브란트는 "비트코인이 6만4700달러의 최고점을 기록한 후 3만달러까지 하락했다"며 "비트코인은 이미 80% 급락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만큼 최악의 상황에는 2만1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을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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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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