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대체불가능토큰(Non Fungible Token·NFT) 등 내재가치를 지닌 일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해서는 인정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3일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한은 관계자는 "미술작품, 저작권 등 내재가치를 포함한 NFT를 어떻게 CBDC와 연결할 수 있을 지 연구 중"이라며 "비트코인 등 코인 개념의 가상자산은 CBDC의 교환 대상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은행은 기술평가와 협상을 거쳐 연구 용역 사업자와 계약을 체결한 후 8월부터 내년 6월까지 CBDC 모의실험 진행할 예정이다.
3일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한은 관계자는 "미술작품, 저작권 등 내재가치를 포함한 NFT를 어떻게 CBDC와 연결할 수 있을 지 연구 중"이라며 "비트코인 등 코인 개념의 가상자산은 CBDC의 교환 대상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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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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