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로, 가상자산 수요 증가 힘입어 1분기 사용자 수 310만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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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수요 증가에 힘입어 금융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가 1분기에만 신규 사용자 310만명을 모았다.

코인데스크는 "이토로의 2020년 4분기 신규 사용자는 100만명을 기록했지만, 21년 1분기에는 약 300% 증가했다"며 "이토로는 이제 2000만명의 등록 사용자를 보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토로는 오는 3분기 핀테크 액퀴지션과의 합병을 통해 나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며, 합병 법인의 가치는 약 104억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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