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렬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지지자로 잘 알려진 미국 마이애미의 프란시스 수아레즈 시장이 3일(현지시간) CNBC 스쿼크박스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아레즈 시장은 "올해 초 바이든 대통령이 경기 부양책에 서명한 후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며 "과도한 화폐 발행으로 인해 달러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해 헷징 수단으로 가상자산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최근 4만달러 이하에, 이더리움은 1500달러 수준에 매입했으며, 하락세에 더 많은 물량을 매수할 계획"이라 덧붙였다.
수아레즈 시장은 "올해 초 바이든 대통령이 경기 부양책에 서명한 후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며 "과도한 화폐 발행으로 인해 달러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해 헷징 수단으로 가상자산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최근 4만달러 이하에, 이더리움은 1500달러 수준에 매입했으며, 하락세에 더 많은 물량을 매수할 계획"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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