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원의원 "랜섬웨어, 가상자산 업계의 가장 어두운 면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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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미국 상원의 로이 블런트(Roy Blunt), 마크 워너(Mark Warner)의원이 6일(현지시간) CNBC 미트 더 프레스(Meet the Press)에서 랜섬웨어 사태와 가상자산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마크 워너 의원은 "작년부터 랜섬웨어와 관련된 법안 논의가 시작됐지만, 논쟁은 이제 시작됐다"며 "물론 가상자산의 긍정적인 부분도 존재하지만, 랜섬웨어 범죄 단체가 가상자산을 통해 부당 이익을 취하고 있는 만큼 랜섬웨어는 가상자산의 가장 어두운 면 중 하나"라고 말했다.

로이 블런트 의원은 "가상자산이 랜섬웨어 단체의 범죄 수단으로 이용되는 이유는 익명성"이라며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이런 상황이 얼마나 만연해있는 상태인지 깨닫고 가상자산 추적 패턴을 개발하는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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