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STRK), 이틀간 100% 상승…엘살바도르 파트너십 체결한 스트라이크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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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지난 5일(현지시간)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가상자산 지갑 제공 기업인 스트라이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비트코인을 합법화하고 보유하는 최초의 국가가 될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업비트에 상장된 스트라이크(STRK)가 이틀간 100% 이상 상승했다.

하지만 업비트에 상장된 스트라이크는 스트라이크 파이낸스(Strike Finance)에서 발행한 블록체인 기반 통화 자산 프로젝트로 엘살바도르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가상자산 지갑 플랫폼 스트라이크와 이름만 같을뿐 해당 토큰과 관련이 없다.

스트라이크는 6일 오후 1시경 4만7000원대에 거래됐지만, 오후 6시 약 9만9000원의 고가를 기록한 후 현재 7만1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트라이크의 강세 랠리가 진정되자 유사한 이름을 보유한 스트라티스(STRAX)도 급등하고 있다. 현재 스트라티스는 업비트서 전일 대비 25.04% 상승한 4110원에 거래 중이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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