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엘살바도르 현지 언론 엘 문도에 따르면 미구엘 카탄 엘살바도르 상무부 장관이 중앙 준비은행 성명에서 "비트코인은 달러의 대체 수단이 아닌 새로운 결제 수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구엘 카탄 장관은 "모든 거래는 미국 통화인 달러로 진행될 것이며, 비트코인을 통한 거래도 달러가 기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추후 비트코인 결제 관련 법안이 입법부에 제시되면 투명한 거래를 하기 위한 필수 요건을 충분히 충족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 덧붙였다.
미구엘 카탄 장관은 "모든 거래는 미국 통화인 달러로 진행될 것이며, 비트코인을 통한 거래도 달러가 기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추후 비트코인 결제 관련 법안이 입법부에 제시되면 투명한 거래를 하기 위한 필수 요건을 충분히 충족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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