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타·세타퓨엘, 메인넷 3.0 출시 앞두고 2주간 50% 이상 상승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세타(THETA)와 세타퓨엘(TFUEL)이 오는 30일 메인넷 3.0 출시를 앞두고 지난 2주간 50% 이상 상승했다"고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메인넷 출시 등 주요 프로토콜 업그레이드는 새로운 기능을 통해 토큰 소유자를 자극해 투자를 유치하는 데 도움을 준다"며 "이는 알트코인의 랠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5월 말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에이전시의 노드 운영 합류와 5일 공개된 세타 웹 지갑 원클릭 스테이킹 공개, 메인넷 3.0출시 호재까지 이어지면서 강세랠리가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서 세타는 전일 대비 0.49% 상승한 8.92달러, 세타퓨엘은 9.15% 상승한 0.5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