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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만3000달러 선 붕괴…금리 인상·랜섬웨어 등 악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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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따르면 8일 오전 11시 50분경 비트코인의 3만3000달러 선이 붕괴됐다.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의 금리 인상 발언과 콜로니얼 파이프라인 랜섬웨어 이슈 등 연일 악재가 발생하면서 비트코인 약세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비트코인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서 전일 대비 10.73% 하락한 3만2700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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