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SEC 위원장 "과도한 가상자산 규제, 혁신 억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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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제이 클레이튼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6일(현지시간) 브랜트 매킨토시 전 재무부 차관과 공동 저술한 월스트리트 저널 사설을 통해 "지나친 규제가 혁신을 억제할 것"이라 경고했다.

제이 클레이튼 전 위원장은 "현재 시행되고 있는 규제 프레임워크는 새로운 기술 발전을 억누르지 않으면서 많은 리스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정책 입안자들은 현 규제를 뒷받침하는 데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상자산 산업의 성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기본적 소비자 보호를 보장하는 실용적 규제 균형을 찾아야 한다"며 "불충분한 규제 감독은 혁신을 억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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