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가 8일(현지시간)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1월 1일 이후 처음으로 이더리움의 거래 수수료가 5달러 밑으로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디크립트는 "이더리움 및 이더리움 기반 탈중앙화 프로토콜에 대한 수요가 5월 중순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달러 기준 전송량은 2주만에 60%감소했으며, 탈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의 거래량도 약 28%하락했다"고 설명했다.
디크립트는 "이더리움 및 이더리움 기반 탈중앙화 프로토콜에 대한 수요가 5월 중순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달러 기준 전송량은 2주만에 60%감소했으며, 탈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의 거래량도 약 28%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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