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코디엄 CEO "블록체인 산업, 익명성 시대 끝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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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아이덴티티 플랫폼 컨코디엄의 라스 세이어 크리스텐슨 최고경영자(CEO)가 "블록체인 산업의 익명성 시대를 끝내야 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텐슨 최고경영자는 "이제 블록체인 산업도 사회의 일반적 규칙을 존중해야 할 때가 됐다"며 "6월 9일 컨코디엄 블록체인의 출시로 이제 익명성과 투명성 부족의 시대는 끝났다"고 강조했다.

이어 "컨코디엄 플랫폼은 개인정보를 침해하지 않은 채 거버넌스 및 투명성을 보장한다"며 "사용자를 식별해 모든 거래의 출처를 추적하고 글로벌 규제 기관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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