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해 교보문고, 위지윅스튜디오와 손을 잡았다.
25일 뉴시스에 따르면 컴투스, 교보문고, 위지윅스튜디오는 이날 '원천 콘텐츠(IP) 및 메타버스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보문고가 원천 소스인 콘텐츠 IP를 공급하고,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는 이를 영상 및 메타버스 콘텐츠로 제작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각종 디지털콘텐츠와 영상콘텐츠뿐만 아니라 3D 환경구축, 확장현실(XR)세트장 및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교보문고는 출판 콘텐츠를 기반으로 웹소설 플랫폼 '톡소다' 등 콘텐츠 사업을 강화해 왔다. 최근에는 증자를 통해 모회사인 교보생명으로부터 1500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아 디지털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와 같은 글로벌 인기 모바일 게임을 내놨으며 최근에는 올인원 메타버스 플랫폼인 '컴투버스(Com2Verse)'를 구축하고 실제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기반 디지털 가상 수족관을 도입하기로 하는 등 메타버스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위지윅스튜디오는 종합 콘텐츠 제작사로, 2018년 국내 최초로 월트 디즈니 공식 협력사로 선정될 정도로 세계적인 수준의 실력을 인정을 받고 있는 실사기반 고퀄리티 CG-VFX영상제작기술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25일 뉴시스에 따르면 컴투스, 교보문고, 위지윅스튜디오는 이날 '원천 콘텐츠(IP) 및 메타버스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교보문고가 원천 소스인 콘텐츠 IP를 공급하고,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는 이를 영상 및 메타버스 콘텐츠로 제작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각종 디지털콘텐츠와 영상콘텐츠뿐만 아니라 3D 환경구축, 확장현실(XR)세트장 및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교보문고는 출판 콘텐츠를 기반으로 웹소설 플랫폼 '톡소다' 등 콘텐츠 사업을 강화해 왔다. 최근에는 증자를 통해 모회사인 교보생명으로부터 1500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아 디지털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와 같은 글로벌 인기 모바일 게임을 내놨으며 최근에는 올인원 메타버스 플랫폼인 '컴투버스(Com2Verse)'를 구축하고 실제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기반 디지털 가상 수족관을 도입하기로 하는 등 메타버스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위지윅스튜디오는 종합 콘텐츠 제작사로, 2018년 국내 최초로 월트 디즈니 공식 협력사로 선정될 정도로 세계적인 수준의 실력을 인정을 받고 있는 실사기반 고퀄리티 CG-VFX영상제작기술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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