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시장 주력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쿠코인(KuCoin)이 아프리카 기반 이용자 수가 올해 10개월 간 200% 급증했다고 밝혔다.
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쿠코인은 올 들어 지난 10월까지 신규 등록자 수가 200% 넘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10월 한 달간 거래량은 전월 대비 74% 늘어났다.
대다수 아프리카 이용자들은 현물거래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10월 들어 마진 거래에 대한 이용이 전월 대비 143% 증가했다.
올해 이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루나 등이 꼽힌다. 도지코인, 시바이누 등 밈 코인에도 관심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리카는 통화 불안, 초인플레이션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가상자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쿠코인은 올 들어 지난 10월까지 신규 등록자 수가 200% 넘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10월 한 달간 거래량은 전월 대비 74% 늘어났다.
대다수 아프리카 이용자들은 현물거래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10월 들어 마진 거래에 대한 이용이 전월 대비 143% 증가했다.
올해 이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루나 등이 꼽힌다. 도지코인, 시바이누 등 밈 코인에도 관심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리카는 통화 불안, 초인플레이션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가상자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