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오는 12월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문제에 대한 패널 토론을 공개 개최한다.
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SEC는 이번 토론에서 가상자산 관련 신기술의 빠른 발전과 함께 변화하는 시장의 상황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또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규제 프레임워크 등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논의에는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과 디파이, 가상자산 ETF, 스테이블코인 등이 함께 다뤄진다. SEC는 이들 상품에 대해 적절히 규제할 수 있는 방법이 마련됐을 경우에 한해 승인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패널에는 모건 주립대 그레이브스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알리 엠다드 블록체인 및 금융기술연구센터 소장을 포함한 다양한 학계 및 기업 관계자들이 등장한다.
<사진=dennizn/Shutterstock.com>
25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SEC는 이번 토론에서 가상자산 관련 신기술의 빠른 발전과 함께 변화하는 시장의 상황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또 투자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규제 프레임워크 등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논의에는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과 디파이, 가상자산 ETF, 스테이블코인 등이 함께 다뤄진다. SEC는 이들 상품에 대해 적절히 규제할 수 있는 방법이 마련됐을 경우에 한해 승인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패널에는 모건 주립대 그레이브스 경영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알리 엠다드 블록체인 및 금융기술연구센터 소장을 포함한 다양한 학계 및 기업 관계자들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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