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와나토큰(ARW)이 빗썸 윗선의 지시로 급하게 상장됐다는 폭로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월 20일 빗썸에 상장된 아로와나토큰이 상장 당일 오전 전략기획실장의 지시로 인해 바로 상장이 됐다는 내부 고발자의 폭로가 나왔다.
내부 고발자는 아로와나토큰을 상장하라는 지시가 내려온 지 채 반나절이 지나지 않아 원화 마켓과 비트코인 마켓에서 거래가 시작됐다고 전했다. 입금 주소는 당일 오전 11시 30분에 만들어 졌으며 거래는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됐다.
현재 아로와나토큰은 빗썸에서만 유일하게 거래되고 있다.
26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월 20일 빗썸에 상장된 아로와나토큰이 상장 당일 오전 전략기획실장의 지시로 인해 바로 상장이 됐다는 내부 고발자의 폭로가 나왔다.
내부 고발자는 아로와나토큰을 상장하라는 지시가 내려온 지 채 반나절이 지나지 않아 원화 마켓과 비트코인 마켓에서 거래가 시작됐다고 전했다. 입금 주소는 당일 오전 11시 30분에 만들어 졌으며 거래는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됐다.
현재 아로와나토큰은 빗썸에서만 유일하게 거래되고 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