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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F "솔라나(SOL), 최대 디파이 플랫폼 될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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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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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최고경영자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가 솔라나(SOL)가 가장 큰 디파이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26일 핀볼드에 따르면 SBF는 킷코 뉴스에 출연해 "솔라나가 이더리움과 본격 경쟁하는 과정에서 최대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솔라나는 초당 수백만 건의 트랜잭션을 네이티브로 확장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토큰이 디파이 공간에서 우위를 점하도록 만든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상자산 분야는 잠재적인 기관의 자금 유입으로 향후 5년 간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일반적으로 가장 잘 살아남는 프로젝트는 충성도가 높은 곳이나 중요한 이용 사례를 확보한 곳이라고 생각한다"며 "과대 광고에 나서는 이른바 밈 코인들은 가장 심하게 폭락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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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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