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가 디지털화폐(CBDC)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루오가 탄자니아 중앙은행 총재는 최근 개최된 금융회의에서 "CBDC를 도입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디지털화폐 e-Naira를 도입하며 아프리카에서 가장 먼저 움직인 나이지리아 등 몇몇 신흥 국가들의 움직임에 합류하기로 한 것이다.
한편 루오가 총재는 "정부는 여전히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며 "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6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루오가 탄자니아 중앙은행 총재는 최근 개최된 금융회의에서 "CBDC를 도입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디지털화폐 e-Naira를 도입하며 아프리카에서 가장 먼저 움직인 나이지리아 등 몇몇 신흥 국가들의 움직임에 합류하기로 한 것이다.
한편 루오가 총재는 "정부는 여전히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며 "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