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bitbloomingbit

美 웨스트스프링필드, 가상자산 투자 검토…시장 "확실한 투자처"

기사출처
양한나 기자
공유하기
미국 매사추세츠주 웨스트스프링필드가 지자체 운영 수단으로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도입 여부를 검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외신 nepm에 따르면 웨스트스프링필드의 신가상자산탐사위원회는 시의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 여부, 시민들이 가상자산을 통해 세금을 납부하는 방법 등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윌 라이헬트 웨스트스프링필드 시장은 "우리가 가진 자금에서 최대한 많은 수익을 내고 싶다"며 "가만히 앉아서 불필요한 손실을 입는 일이 없도록 가상자산 투자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이헬트 시장은 개인적으로 가상자산 투자에 나서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확실한 투자처가 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위원회의 첫 번째 업무는 합법성을 파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몇달 간 검토에 나선 결과 시가 가상자산을 도입할 수 없다고 판단될 경우 보스턴의 법을 바꾸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사진=윌 라이헬트 트위터
publisher img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