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의 나이젤 드락슬러(Nagel Draxler) 갤러리가 내년 1월 NFT와 블록체인 관련 예술을 위한 공간을 오픈한다.
27일 더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나이젤 드락슬러 갤러리는 내년 1월 14일 케니 섀터(Kenny Schachter)의 NFT 작품을 전시한다. 케니 섀터는 큐레이터, 딜러 겸 NFT 아티스트로, 내주 열리는 마이애미 아트바젤에도 참여한다.
기존에는 딜러와 아티스트가 미술품 판매 수익금을 50대 50으로 나눴으나 NFT 작품의 경우 민팅될 때마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아티스트에게 10%의 재판매 로열티가 주어지며 기타 혜택까지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케니 섀터는 NFT가 오늘날의 아방가르드 운동이라고 믿는다. 그는 "이것은 모든 기술적 혁신과 마찬가지로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변화를 동반한다"며 "특히 아방가르드 예술가들은이를 통해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7일 더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나이젤 드락슬러 갤러리는 내년 1월 14일 케니 섀터(Kenny Schachter)의 NFT 작품을 전시한다. 케니 섀터는 큐레이터, 딜러 겸 NFT 아티스트로, 내주 열리는 마이애미 아트바젤에도 참여한다.
기존에는 딜러와 아티스트가 미술품 판매 수익금을 50대 50으로 나눴으나 NFT 작품의 경우 민팅될 때마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아티스트에게 10%의 재판매 로열티가 주어지며 기타 혜택까지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케니 섀터는 NFT가 오늘날의 아방가르드 운동이라고 믿는다. 그는 "이것은 모든 기술적 혁신과 마찬가지로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변화를 동반한다"며 "특히 아방가르드 예술가들은이를 통해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