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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차기 정부, '디지털 국가' 선포…가상자산·블록체인 발전 도모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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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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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차기 독일 정부는 공동 협정 발표를 통해 향후 4년간 국가 발전을 뒷받침할 산업 중 하나로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을 제시했다.

새 독일 정부는 유럽의 선도적인 디지털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기술 관련 새로운 전략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금융 혁신, 가상자산, 비즈니스 모델 등에서 오는 기회와 위험에 역동적으로 대처하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올해 초 독일은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펀드 자금의 최대 20%를 가상자산에 할당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채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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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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