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시바이누(SHIB) 거래 지원을 시작한다.
30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크라켄은 "시바이누는 11월 30일(현지시간)부터 거래가 시작될 것"이라며 "선물 및 마진 거래 서비스는 아직 출시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크라켄에서 시바이누는 USD와 EUR에 대해 거래가 가능하며 최소 거래량은 50000 SHIB다.
한편 시바이누 투자자들은 한 달여간 크라켄이 시바이누 상장 약속을 이행하기를 기다려온 것으로 전해진다. 거래소는 지난 1일 트위터에서 시바이누를 상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제미니 거래소도 이달 시바이누 지원을 시작했다. 투자 플랫폼 로빈후드에 시바이누 상장을 요청하는 청원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사진=크라켄 트위터
30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크라켄은 "시바이누는 11월 30일(현지시간)부터 거래가 시작될 것"이라며 "선물 및 마진 거래 서비스는 아직 출시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크라켄에서 시바이누는 USD와 EUR에 대해 거래가 가능하며 최소 거래량은 50000 SHIB다.
한편 시바이누 투자자들은 한 달여간 크라켄이 시바이누 상장 약속을 이행하기를 기다려온 것으로 전해진다. 거래소는 지난 1일 트위터에서 시바이누를 상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제미니 거래소도 이달 시바이누 지원을 시작했다. 투자 플랫폼 로빈후드에 시바이누 상장을 요청하는 청원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