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전 페이스북)가 북미지역을 시작으로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호라이즌 월드'를 모든 이용자에게 개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IT조선 및 테크크런치 등에 따르면 메타는 호라이즌 월드를 미국과 캐나다에서 초대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그간 이 서비스는 초청장을 통해서만 입장할 수 있는 제한적 베타 버전으로 운영됐다.
호라이즌 월드는 메타의 가상현실 플랫폼 '호라이즌'의 가상세계 공간 중 하나다. 참여자들은 게임, 수다, 이벤트 참석 등을 통한 교류가 가능하다. 또 사용자가 메타가 직접 구축한 공간 외 스스로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메타는 지난 10월 가상현실 기술을 구현한 호라이즌 내 공간을 구축할 수 있는 제작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1000만 달러 규모의 기금을 조성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11일 IT조선 및 테크크런치 등에 따르면 메타는 호라이즌 월드를 미국과 캐나다에서 초대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그간 이 서비스는 초청장을 통해서만 입장할 수 있는 제한적 베타 버전으로 운영됐다.
호라이즌 월드는 메타의 가상현실 플랫폼 '호라이즌'의 가상세계 공간 중 하나다. 참여자들은 게임, 수다, 이벤트 참석 등을 통한 교류가 가능하다. 또 사용자가 메타가 직접 구축한 공간 외 스스로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메타는 지난 10월 가상현실 기술을 구현한 호라이즌 내 공간을 구축할 수 있는 제작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1000만 달러 규모의 기금을 조성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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