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블록웍스에 따르면 영국 금융당국이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의 자회사 제네시스 트레이딩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사업을 승인했다.
제네시스측은 영국 금융감독청(FCA)의 등록 절차를 마친 24개 기업 중 한 곳이 되었다고 밝혔다. FCA는 작년부터 가상자산 관련 사업자에 대한 등록을 의무화하기 시작했다.
제네시스는 작년 5월 영국 런던 소재 커스터디 업체 Vo1t를 인수하며 커스터디 사업에 본격 뛰어 들었다. 현재 약 100명의 고객을 두고 있으며 올해 3분기 전분기 대비 50% 성장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제네시스측은 영국 금융감독청(FCA)의 등록 절차를 마친 24개 기업 중 한 곳이 되었다고 밝혔다. FCA는 작년부터 가상자산 관련 사업자에 대한 등록을 의무화하기 시작했다.
제네시스는 작년 5월 영국 런던 소재 커스터디 업체 Vo1t를 인수하며 커스터디 사업에 본격 뛰어 들었다. 현재 약 100명의 고객을 두고 있으며 올해 3분기 전분기 대비 50% 성장을 달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