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이더리움 지갑 서비스인 메타마스크(Metamask)에서 치명적인 취약함을 발견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암호학자 알렉산드루 루파스쿠는 "메타마스크 지갑 이용자들이 모든 가상자산을 잃거나 물리적인 위협에까지 처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악의적인 세력이 NFT에 대한 소유권을 옮기는 과정에서 이용자의 IP 주소를 얻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어 "IP 주소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어내 납치 등 물리적인 공격까지 가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내비쳤다.
더불어 메타마스크에 대한 해킹은 디도스(DDos) 공격보다 훨씬 심각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2016년 10월 트위터, 레딧, 스포티파이, 깃허브, 넷플릭스, 에어비앤비 등 인기 웹사이트를 파괴한 미라이 봇넷(Mirai botnet)보다 8배 더 강력한 파괴력을 가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대해 메타마스크 측은 해당 결함을 가능한 빨리 고치겠다고 대응했다.
<사진=Irina Budanova/Shutterstock.com>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암호학자 알렉산드루 루파스쿠는 "메타마스크 지갑 이용자들이 모든 가상자산을 잃거나 물리적인 위협에까지 처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악의적인 세력이 NFT에 대한 소유권을 옮기는 과정에서 이용자의 IP 주소를 얻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어 "IP 주소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어내 납치 등 물리적인 공격까지 가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내비쳤다.
더불어 메타마스크에 대한 해킹은 디도스(DDos) 공격보다 훨씬 심각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 2016년 10월 트위터, 레딧, 스포티파이, 깃허브, 넷플릭스, 에어비앤비 등 인기 웹사이트를 파괴한 미라이 봇넷(Mirai botnet)보다 8배 더 강력한 파괴력을 가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대해 메타마스크 측은 해당 결함을 가능한 빨리 고치겠다고 대응했다.
<사진=Irina Budanova/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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