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 고트하이머(Josh Gottheimer) 미국 민주당 하원 의원이 스테이블코인을 정의하는 새로운 법안을 제안했다고 미 경제매체 CNBC가 15일 전했다.
고트하이머는 해당 법안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혁신을 제한해선 안된다"면서 "미국 달러화로 1:1로 교환할 수 있으며 연방은행이나 준비은행에서 준비금을 뒷받침하는 경우 해당 스테이블코인을 '적격 스테이블코인'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고트하이머가 이번에 제출한 법안은 미국 의회와 가상자산 업계의 의견을 추가로 반영할 전망이다.
매체는 "고트하이머의 법안은 미 정계가 가상자산을 정의하고 규제하려 시도하면서 등장했다"면서 "신시아 루미스 공화당 상원의원은 이달 가상자산에 관한 주요 법안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트하이머는 해당 법안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혁신을 제한해선 안된다"면서 "미국 달러화로 1:1로 교환할 수 있으며 연방은행이나 준비은행에서 준비금을 뒷받침하는 경우 해당 스테이블코인을 '적격 스테이블코인'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고트하이머가 이번에 제출한 법안은 미국 의회와 가상자산 업계의 의견을 추가로 반영할 전망이다.
매체는 "고트하이머의 법안은 미 정계가 가상자산을 정의하고 규제하려 시도하면서 등장했다"면서 "신시아 루미스 공화당 상원의원은 이달 가상자산에 관한 주요 법안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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