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캘리포니아주 의원이 비트코인(BTC)을 법정화폐로 채택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안 칼데론(Ian Calderon) 전 캘리포니아주 의회 다수당 대표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가 데니스 포터와 함께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만들기 위한 법안을 고안하고 있다"면서 "해당 법안은 의회에 '스팟 법안'(spot bill)으로 발의됐으며 향후 몇 주 동안 수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팟 법안이란 기존 법률을 실질적으로 변경하지 않으며 주정부 운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법안을 말한다.

이안 칼데론(Ian Calderon) 전 캘리포니아주 의회 다수당 대표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가 데니스 포터와 함께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만들기 위한 법안을 고안하고 있다"면서 "해당 법안은 의회에 '스팟 법안'(spot bill)으로 발의됐으며 향후 몇 주 동안 수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팟 법안이란 기존 법률을 실질적으로 변경하지 않으며 주정부 운영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법안을 말한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