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업체 웨일스탯은 21일 트위터를 통해 "6년 반 동안 휴면 상태였던 이더리움(ETH) 지갑이 활성화됐다"면서 "해당 지갑에서 외부 주소로 1947 ETH이 전송됐다"고 밝혔다.
이는 약 61억원에 해당하는 규모다.
해당 지갑에서 보관한 이더리움의 가치는 지난 2015년 기준 2336달러에서 올해 516만달러로 약 2200배 급상승했다.
이는 약 61억원에 해당하는 규모다.
해당 지갑에서 보관한 이더리움의 가치는 지난 2015년 기준 2336달러에서 올해 516만달러로 약 2200배 급상승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