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는 21일 최근 연구보고서를 통해 "성장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산업은 에너지 시장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BTC)은 연간 전력 수요는 125테라와트시로 추정되며 이는 노르웨이나 스웨덴 국가의 전력 소비량과 맞먹는다"면서 "가상자산 채굴 산업은 전 세계 전력의 0.4~1%를 소비하고 있다. 규제되지 않은 채굴 산업은 향후 전력 부문에 위협을 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BTC)은 연간 전력 수요는 125테라와트시로 추정되며 이는 노르웨이나 스웨덴 국가의 전력 소비량과 맞먹는다"면서 "가상자산 채굴 산업은 전 세계 전력의 0.4~1%를 소비하고 있다. 규제되지 않은 채굴 산업은 향후 전력 부문에 위협을 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