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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연방보안국 "우크라 포탄, 러시아 초소 파괴…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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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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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인테르팍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보안국은 21일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날아온 포탄이 러시아 국경수비대 초소를 완전히 파괴했다. 현재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인테르팍스는 "이날 9시 50분(한국시간 16시 50분) 우크라이나에서 미확인 포탄이 발사돼 러시아·우크라이나 국경에서 150m 떨어진 러시아 로스토프 국경수비대를 초소를 파괴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다. 현장에서 공병이 작업하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매체의 이같은 보도에 대해 즉각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군 대변인은 이날 "그들이 이런 가짜뉴스를 만드는 것을 막을 수는 없지만, 우리는 항상 민간 시설이나 로스토프 지역 내 일부 영토 등 어디든 총을 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BTC 가격은 이날 19시 2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67% 오른 3만86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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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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