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거래소가 게임 사업부를 출범하고 가상자산 관련 게임과 NFT(대체불가토큰) 분야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21일 보도했다.
해당 사업부는 FTX 미국(FTX.US) 자회사 형태로 운영되며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가상자산 서비스 플랫폼'(crypto as a service)을 개발할 전망이다. 게임 사업부는 게임 회사가 자체 토큰을 출시하고 NFT 기능을 탑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FTX 대변인은 "전 세계 20억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가상자산을 수집하고 소유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게임 분야에 가상자산을 도입하면 흥미로운 사례가 될 수 있다고 본다. 현재 엔지니어 등 팀원을 채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부는 FTX 미국(FTX.US) 자회사 형태로 운영되며 가상자산 관련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가상자산 서비스 플랫폼'(crypto as a service)을 개발할 전망이다. 게임 사업부는 게임 회사가 자체 토큰을 출시하고 NFT 기능을 탑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FTX 대변인은 "전 세계 20억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가상자산을 수집하고 소유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게임 분야에 가상자산을 도입하면 흥미로운 사례가 될 수 있다고 본다. 현재 엔지니어 등 팀원을 채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