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는 21일 러시아 국경을 침범하려던 우크라이나 공작원 5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은 가짜뉴스라고 재차 밝혔다.
앞서 이날 윌터 블룸버그 등은 러시아 타스통신을 인용 "(러시아) 국경을 침범하려던 5명이 사망했으며 러시아 로스토프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기갑차량들이 파괴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우크라이나 군 관계자는 "러시아 로스토프 지역에 우크라이나 군이 존재하지 않으며, 우크라이나가 국경 침입을 시도했다는 러시아의 주장은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다.
앞서 이날 윌터 블룸버그 등은 러시아 타스통신을 인용 "(러시아) 국경을 침범하려던 5명이 사망했으며 러시아 로스토프 지역에서 우크라이나 기갑차량들이 파괴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우크라이나 군 관계자는 "러시아 로스토프 지역에 우크라이나 군이 존재하지 않으며, 우크라이나가 국경 침입을 시도했다는 러시아의 주장은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