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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우크라 지도부, 민스크 평화 협정 이행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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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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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경제 전문 미디어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러시아 비상 안보회의가 21일 열리고 있는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리는 (친러시아) 분리주의자들을 인정하기로 결정해야 한다"면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도 우크라이나 지도부가 민스크 평화 협정을 이행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세그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부장관은 이날 안보회의에서 "안보와 관련해 서방과의 대화에서 어느정도 진전이 있었다"면서 "우리는 오는 24일 미 국무장관과 제네바에서 회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스크 협정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분리·독립을 선언한 동부 돈바스 지역의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과 2015년 체결한 협정이다.
<사진=RT en vivo 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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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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