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더이코노믹타임즈인디아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외교적 해결책을 찾을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국경일인 조국 수호의 날을 맞아 영상 연설을 통해 "우리는 항상 복잡한 국제 문제에 대한 서방국가들과 직접적이고 정직한 대화, 즉 외교적 해결책을 모색하는데 열려 있다"고 말했다.
다만 "우리는 국가의 이익은 협상할 수 없다"면서 "러시아의 국익, 우리 시민 안보는 협상할 수 없는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국경일인 조국 수호의 날을 맞아 영상 연설을 통해 "우리는 항상 복잡한 국제 문제에 대한 서방국가들과 직접적이고 정직한 대화, 즉 외교적 해결책을 모색하는데 열려 있다"고 말했다.
다만 "우리는 국가의 이익은 협상할 수 없다"면서 "러시아의 국익, 우리 시민 안보는 협상할 수 없는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