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나흘째인 27일(현지시간) 수도 키예프와 제2도시 하르키우 등에서 동시다발적 공격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뉴시스에 따르면 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은 키예프 도심 서쪽에서 공습 경보가 울린 후 폭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오전 8시경(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키예프에는 공습 사이렌이 울린 후 거대 폭발이 발생했다. 우크라이나 언론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외출을 금지하고 대피소에 남아있을 것을 촉구했다.
우크라이나의 제2의 도시인 하르키우(러시아명 하리코프)에서도 거대한 폭발이 발생했다. 이후 안톤 게라셴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고문은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북동부 도시 하리코프의 천연가스 송유관을 폭파했다"고 전했다.

이날 뉴시스에 따르면 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은 키예프 도심 서쪽에서 공습 경보가 울린 후 폭발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오전 8시경(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키예프에는 공습 사이렌이 울린 후 거대 폭발이 발생했다. 우크라이나 언론은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외출을 금지하고 대피소에 남아있을 것을 촉구했다.
우크라이나의 제2의 도시인 하르키우(러시아명 하리코프)에서도 거대한 폭발이 발생했다. 이후 안톤 게라셴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고문은 텔레그램을 통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북동부 도시 하리코프의 천연가스 송유관을 폭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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