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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우크라 사태 장기화하면 3만달러 깨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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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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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비트코인 가격이 3만 달러를 하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7일 메트로신문에 따르면 페어리드 스트래티지의 매니징 파트너인 케이티 스톡턴은 마켓워치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3만7400달러대의 장기 지지선을 시험하면서 투자자들이 다음으로 주목해야 할 주요 지지선은 2만7200달러 수준이다"고 밝혔다.

다마닉 단테스 코인데스크US 가상자산 애널리스트는 "현재 비트코인 지지선은 3만7000달러로 다음 주 매도 압력이 계속될 경우 3만 달러가 지지선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오앤다의 수석 애널리스트 에드워드 모야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긴장으로 모든 위험자산에 타격을 주는 변동성에 의도치 않게 휘말려 비트코인 가격의 변동성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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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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