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정부가 자국 군이 남부 항구도시 헤르손과 남동부에 있는 베르댠스크를 완전히 포위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AFP통신은 이고르 코나셴코 국방부 대변인이 성명을 내고 "지난 24시간 동안 헤르손과 베르댠스크는 러시아군에 의해 완전히 봉쇄됐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27일 뉴스1에 따르면 AFP통신은 이고르 코나셴코 국방부 대변인이 성명을 내고 "지난 24시간 동안 헤르손과 베르댠스크는 러시아군에 의해 완전히 봉쇄됐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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