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포캐스트에 따르면 마샤 에프로시니나 유엔인구기금(UNFPA) 명예 대사 겸 우크라이나 지역 TV 호스트는 2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항복하는 러시아 군인들은 500만루블(약5430만원) 상당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또는 현금을 받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군이 항복하면 가상자산이나 현금을 지급받고 사면받게 될 것"이라면서 "해당 제안은 우크라이나 국방부와 글로벌 IT 커뮤니티로부터 나왔다"고 설명했다.
<사진=마샤 에프로시니나 인스타그램 캡쳐>
그는 "러시아군이 항복하면 가상자산이나 현금을 지급받고 사면받게 될 것"이라면서 "해당 제안은 우크라이나 국방부와 글로벌 IT 커뮤니티로부터 나왔다"고 설명했다.

<사진=마샤 에프로시니나 인스타그램 캡쳐>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