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러시아 사용자의 계정을 일방적으로 차단하거나 동결하지 않겠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이날 미하일로 페도로프(Mykhailo Fedorov) 우크라이나 부총리 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장관은 가상자산 거래소에 러시아와 벨라루스 사용자 계정을 차단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바이낸스는 "가상자산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더 큰 재정적 자유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가상자산에 대한 접근을 일방적으로 금지하는 것은 가상자산의 존재 이유와 반대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무고한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국제사회가 제제를 확대한다면 우리도 수용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미하일로 페도로프(Mykhailo Fedorov) 우크라이나 부총리 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장관은 가상자산 거래소에 러시아와 벨라루스 사용자 계정을 차단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
바이낸스는 "가상자산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더 큰 재정적 자유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가상자산에 대한 접근을 일방적으로 금지하는 것은 가상자산의 존재 이유와 반대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무고한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국제사회가 제제를 확대한다면 우리도 수용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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