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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 대안 금융 연구소, IMF·BIS와 디지털 자산 프로젝트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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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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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캠브리지 대학교 대안금융연구소(CCAF)는 국제통화기금(IMF), 국제결제은행(BIS) 등 금융 기관과 함께 디지털 자산 프로그램(CDAP)를 출범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가상자산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등 연구에 집중한다.

브라이언 장 CCAF 전무이사는 "공공 및 민간의 이해 관계자가 참여하는 공동 연구를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가상자산 통찰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프로젝트에는 IMF, BIS 외에도 골드만삭스, 마스터카드, 비자, 두바이 국제 금융센터, 언스트앤영, 영국 외무부, 런던 증권 거래소 그룹 등 총 16곳의 글로벌 금융 기업, 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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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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