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닉 라브 영국 부총리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외교적 해결 가능성이 현재로선 희박하다고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라브 부총리는 이날 영국 LBC라디오에 출연해 "현재 외교적 가망은 희박하지만 우리는 그것에 너무 많은 희망을 불어넣지 않는 선에서 외교적 해결을 위한 문을 계속 열어둬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1에 따르면 라브 부총리는 이날 영국 LBC라디오에 출연해 "현재 외교적 가망은 희박하지만 우리는 그것에 너무 많은 희망을 불어넣지 않는 선에서 외교적 해결을 위한 문을 계속 열어둬야 한다"고 말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