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핀볼드에 따르면 개인간(P2P)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로컬비트코인은 "우크라이나 국내, 국외 사용자를 대상으로 거래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2일 밝혔다.
주카 블룸버그 로컬비트코인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우리는 우크라이나가 극도로 어려운 시기에 직면해 있음을 안다"면서 "우크라이나 사용자에게 모든 수수료를 면제하겠다"고 밝혔다.

주카 블룸버그 로컬비트코인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우리는 우크라이나가 극도로 어려운 시기에 직면해 있음을 안다"면서 "우크라이나 사용자에게 모든 수수료를 면제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