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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지수 상승 출발...러·우 2차 회담 기대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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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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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이날 벨라루스에서 열리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2차 회담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예측이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0.24% 오른 3만3972.87에 거래를 시작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일 대비 0.34% 상승한 4401.3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62% 오른 1만3937.59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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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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