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장관은 나토(NATO) 회원국들이 우크라이나에 전투기를 보낼 수 있도록 승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장관은 6일(현지시간) 미국 CBS를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은 러시아 침공에 맞서 우크라이나를 방어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나토 회원국인 폴란드가 우크라이나에 전투기를 파견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린 라이트를 얻게 됐다"며 "사실 우리는 지금 폴란드가 실제 전투기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기로 한다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백악관 대변인도 같은 방송 인터뷰를 통해 "폴란드가 우크라이나에 비행기를 보내기로 할 경우 폴란드로 제트기를 다시 채울 수 있는 능력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이 같은 결정에 따라 폴란드에서 우크라이나로 제트기가 어떻게 보내질 것인지 등에 대한 몇 가지 논의해야 할 문제가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7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토니 블링컨 장관은 6일(현지시간) 미국 CBS를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은 러시아 침공에 맞서 우크라이나를 방어하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블링컨 장관은 나토 회원국인 폴란드가 우크라이나에 전투기를 파견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그린 라이트를 얻게 됐다"며 "사실 우리는 지금 폴란드가 실제 전투기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기로 한다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백악관 대변인도 같은 방송 인터뷰를 통해 "폴란드가 우크라이나에 비행기를 보내기로 할 경우 폴란드로 제트기를 다시 채울 수 있는 능력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그는 "이 같은 결정에 따라 폴란드에서 우크라이나로 제트기가 어떻게 보내질 것인지 등에 대한 몇 가지 논의해야 할 문제가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