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규제안인 미카(MiCA)가 유럽의회에 제출됐다.
9일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앞서 논란이 일었던 작업증명(PoW) 방식의 가상자산 채굴을 금지하도록 하는 조항은 미카에 포함되지 않았다.
미카는 가상자산 산업의 혁신과 소비자 보호, 법적 확실성을 구축하는 동시에 신뢰할 수 있는 감독 체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유럽의회는 오는 14일 미카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다.
9일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앞서 논란이 일었던 작업증명(PoW) 방식의 가상자산 채굴을 금지하도록 하는 조항은 미카에 포함되지 않았다.
미카는 가상자산 산업의 혁신과 소비자 보호, 법적 확실성을 구축하는 동시에 신뢰할 수 있는 감독 체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유럽의회는 오는 14일 미카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다.






